'잡담'에 해당되는 글 187건

  1. DANGER (8) 2008/11/11
  2. 조선왕조실록 세조(수양대군)+근황 (4) 2008/11/07
  3. 오늘은 할로윈 (9) 2008/10/31
  4. 오늘은 한글날 (12) 2008/10/09
  5. 비서겸 집사겸 머슴일 종료 (2) 2008/10/03
  6. 죽이는 수녀들의 이야기 (6) 2008/10/01
  7. 책이 있으면 배고프지 않아요 (3) 2008/09/26
  8. 얄미울 정도로 유능한 일본우편 (3) 2008/09/25
  9. 귀국 성공 (8) 2008/09/20
  10. 오늘의 대수확 2008/09/10
  11. 바퀴벌레가 짜증나서 (2) 2008/09/07
  12. 무사히 도착한 편 (2) 2008/09/04
  13. 짤방이라도 그리려 했지만... (2) 2008/08/31
  14. 근황 (2) 2008/08/20
  15. 컴백 (2) 2008/07/01
  16. 정신없는 와중에... (2) 2008/06/24
  17. 지진... (5) 2008/06/14
  18. 최신 개꿈 2008/06/06
  19. 까마귀와 빅보스 (4) 2008/06/04
  20. 포스팅 선언 (3) 2008/06/01
  21. 살아있습니다 (2) 2008/05/28
  22. 보수주의자가 더 행복?? (7) 2008/05/09
  23. 도쿄 코믹시티 17 다녀왔습니다 (3) 2008/05/03
  24. 크핫핫 아핫핫핫하하하하 (5) 2008/04/08
  25. 디지털 카메라는 가져왔으나... (4) 2008/04/06
  26. 일본 도착 (2) 2008/04/04
  27. 슬픕니다 (3) 2008/04/01
  28. 게이머의 고민... (4) 2008/03/29
  29. 진심 테스트 2008/03/28
  30. 실수를 저질렀을 땐... 2008/03/15
  31. 동생이 선물이랍시고 보내준... 2008/03/15
  32. 해피 버스데이 투 미~ (12) 2008/03/13
  33. 어째서... (2) 2008/03/10
  34. 일본 갑니다 (8) 2008/03/05
  35. 당신의 여행 유형은? (5) 2008/02/24
  36. 발렌타인에는...학문이다! 2008/02/14
  37. 내가 당한 어른의 거짓말 (2) 2008/01/27
  38. 남두수조권 자료가 필요해서 검색했는데 (2) 2008/01/26
  39. 할 일이 많은데 2008/01/24
  40. 특강 교수님... 2008/01/21
  41. 영어학원 2008/01/21
  42. 해괴한 종교관 (5) 2008/01/18
  4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2008/01/01
  44. 2007년 돌아보기 (3) 2007/12/31
  45. 메리 크리스마스~!! (2) 2007/12/25
  46. 으히히히힣 (2) 2007/12/24
  47. 얼굴 넣어 동영상 만들기 2007/11/14
  48. 야오이를 좋아하게 되어 잘된 일, 곤란한 일 (3) 2007/10/23
  49. 그러고보니... 2007/10/18
  50. 여름 보양식을 기대한 율펜님껜 송구스럽지만... (3) 2007/10/17
  51. [공지] 100000히트 기념 특집 투표를 받습니다. (15) 2007/10/15
  52. 비툴 자캐러 2007/10/08
  53. 반신화상.... (10) 2007/10/06
  54. 어떻게 보이십니까?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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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방금 장 보려고 나갔는데... 2007/09/09
  57. 가끔은 가벼운 뉴스 이것저것 2007/09/08
  58. 연구실 청소의 날 (3) 2007/08/30
  59. 도착~ (1) 2007/08/27
  60. 이제... (2) 2007/08/26
  61. 나란히 NDS~ (2) 2007/08/24
  62. 립 페스트 (3) 2007/08/16
  63. 디워.... (3) 2007/08/10
  64. 캐나다의 한국가게들 (3) 2007/08/09
  65. 캐나다 이것저것 (5) 2007/07/31
  66. 무사도착~ 2007/07/24
  67. 캐나다 갑니다 (4) 2007/07/23
  68. 근황 (6) 2007/07/22
  69. 다녀왔습니다 (5) 2007/07/19
  70. 학회 마쳤습니다 (3) 2007/07/17
  71. 일본 다녀옵니다 (6) 2007/07/13
  72. 피... (3) 2007/07/07
  73. 과제할 때나 번역할 때나... (6) 2007/07/02
  74. 우, 우 우엑.... (4) 2007/06/29
  75. 뇌내 물질 구성도 (2) 20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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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과제 마감 다 끝나고 할 일들: (10) 2007/06/18
  79. 이...이건... (4) 2007/06/18
  80. 7월에... (4) 200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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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오늘이... (4) 200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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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좀비꿈, 다시 (4)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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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대산초어님 10만 히트 기념~ (2) 2007/05/04
  87. 뭐시여(...) 2007/04/11
  88. 10대의 취향 (8) 2007/04/10
  89. 자다가 일어났더니... (2) 2007/04/09
  90. 여러분이라면... (4) 2007/04/08
  91. 담배 첫경험 (3) 2007/04/07
  92. 오늘의 시 2007/03/30
  93. 오늘의 기사 (3) 200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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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생일... (10) 2007/03/13
  96. 쿨... (4) 2007/03/09
  97. 뭐...뭐시여? (7) 2007/03/06
  98. 중얼... (3) 2007/02/13
  99. 이번 주말은 글글글+음악만화 추천 부탁 (3) 2007/02/10
  100. 돌아왔습니다. 200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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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위부인 블로그 새해 특집-100쌍의 커플(...) (6) 2007/01/03
  1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2007/01/02
  108. 연말 근황 이것저것 (7) 2006/12/30
  109. 메리 크리스마스!! (8) 2006/12/24
  110. 도메인 가치 평가 테스트... 200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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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외출, 그리고 북오프 (5) 200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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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영원한 생명... (2) 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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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급성 장염 OTL.... 2006/11/26
  117. 동인녀를 부르는 다양한 호칭 (3) 2006/11/08
  118. 오늘은 할로윈, 어른을 위한 Treat (4) 2006/10/31
  119. MAD TV의 한국 드라마 패러디 (2) 2006/10/15
  120. 어젯밤 꿈... 2006/10/12
  121. 모 온라인 만화 쇼핑몰에서 발견 (6) 2006/10/09
  122. 눈동자를 다오~~~ 2006/10/07
  123. 메리 추석 되세요~~^_^ (14) 2006/10/04
  124. 무서운 진실 (6) 2006/10/01
  125. 절약정신의 결과... (6) 2006/09/29
  126. 근황, 그리고 스티브 어윈의 명복을 빕니다. (10) 2006/09/07
  127. 게드전기..... (8) 2006/09/02
  128. 다녀왔습니다 (6) 2006/08/17
  129. 다녀오겠습니다 (6) 2006/08/13
  130. 꾸에에에에엑....... (12) 2006/08/07
  131. 이건 공중도덕 문제다..... 2006/08/06
  132. 나름 생존중 (3) 2006/08/02
  133. 크억....... 2006/07/26
  134. 살아가는 이유 2006/07/21
  135. 왠지 무리일지도... (2) 2006/07/11
  136. 오늘 7월 코믹.... (6) 2006/07/08
  137. 근황 (8) 2006/06/23
  138. 마코땅 이...이... (10) 2006/06/15
  139. 근황+케이블 달기.. (4) 2006/06/13
  140. 토요일 블랙잭+데즈카 번개 후기 (12) 2006/06/06
  141. 오늘은.... (2) 2006/06/03
  142. 오늘의 타로카드점.... 2006/05/25
  143. 다이어트의 함정, 웰빙 식품 (2) 2006/05/24
  144. 가면라이더 쿠우가에서... 2006/05/24
  145. 테터 이전 (2) 2006/05/22
  146. 테터 1.05로 업그레이드하려고 하는데.... (4) 2006/05/22
  147. 가면라이더 쿠우가 시청중...(뒤늦게;;) 2006/05/19
  148. 혐일류(...) 2006/05/04
  149. 퇴근길에... (4) 2006/04/21
  150. 이...이거... (6) 2006/04/19
  151. 할리우드 뉴스 이모저모... (2) 2006/04/15
  152. 나만의 Y소설만들기! (3) 2006/04/14
  153. 오늘은... (2) 2006/04/09
  154. 오늘의 교훈 2006/04/03
  155. 기대되는 피규어 선수, 오다 노부나리 (6) 2006/03/27
  156. 멕시코의 우승으로 밝혀진 진실...... 2006/03/17
  157. 뻐근... (2) 2006/03/03
  158. 다녀왔습니다 (3) 2006/03/02
  159. 갑작스럽지만... 2006/02/26
  160. 그대에게 바치는 초강력 러브스토리!!! (4) 2006/02/22
  161. 트래픽 폭주 및 리뉴얼 관련 잡담 2006/02/21
  162. 본가 리뉴얼했습니다. (4) 2006/02/20
  163. 근황 (7) 2006/02/11
  164. 장동건의 1인 시위+무극 2006/02/08
  165. 이...이것은.... (4) 2006/01/31
  166.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4) 2006/01/29
  167. 꿈과 징조 (6) 2006/01/27
  168. 사우스파크 자화상+잡담 (8) 2006/01/24
  169. 근황 (6) 2006/01/17
  170. 우에에에엑..... 2006/01/14
  171. 애니메이션 남자 캐릭터 인기투표.... (6) 2006/01/06
  17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2006/01/01
  173. 푸우의 makeover (2) 2005/12/29
  174. 메리 크리스마스!!! (8) 2005/12/25
  175. 티포투에서 블랙잭(홍차)을 마시다 (8) 2005/12/18
  176. 방 정리, 그리고 책장... (7) 2005/12/13
  177. 리뉴얼 작업중... (2) 2005/12/11
  178. 훗훗훗~ (2) 2005/12/06
  179. 별 의미는 없지만 수수께끼 (10) 2005/12/02
  180. 스킨 변경 2005/11/26
  181. 오늘의 라디오.... 2005/11/25
  182. 이런 일이..... (2) 2005/11/15
  183. 라디오의 세계 2005/11/12
  184. 교보에 갔다가..... 2005/11/08
  185. Corpse Bride (8) 2005/11/07
  186. 원래 새로운 리뉴얼 용으로 쓰려던 그림인데.... (10) 2005/11/06
  187. 테스트중 (4) 2005/11/05
DANGER
from 잡담 2008/11/11 00:13

최불암은 단 것을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최불암이 어느 날 죽은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죽어있던 최불암의 손에 쥐어진 병에는

이런 글씨가 쓰여져 있었습니다.

DANGER

DAN GER

(...)



이상 저와 같은 세대라면 누구나 알 최불암 시리즈 죠크.
(짤방은 타무라 마사카즈지만...)

요는 단 거를 먹고 싶어요.

정확히는 파르페! 아이스크림과 과일과 과자가 듬뿍 얹힌!

집구석에서 후렌치파이나 깨작거리는 건 이제 질렸다고!!!

누구 서울에서 저렇게 듬뿍듬뿍한 파르페 파는 곳 아시나요?

DAN GER!  DAN GER!

-이상 서서히 스트레스+폐쇄성 금단현상 발생중☆★-



세조 귀엽다~ㅎㅎㅎ

1. 학교 왔다갔다 하며 드문드문 도서관에서 본 박시백씨의 [만화 조선왕조실록]. 구매 확정.
사실 작가분이 세조를 좀 안좋아하는 것 같지만 그 귀여움은 숨길 수 없으셨던 모양ㅎㅎ
물론 제가 원래 세조를 좋아하던 것도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좀 권력지향적으로 썩은 초딩이었...

2. 학교 도서관은 가끔 저러한 양질의 (만화)책도 놓여있어서 좋긴 한데
요코야마 미쓰테루의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어째서 까마득히 머나먼 농학도서관이 있는지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읽은 적 없음...)
농학과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관계를 설명해줘...

3. 오늘은 요즘 제 피를 말리고 있던 논문 프로포절 심사가 있었습니다만
정신줄을 놓고 있어서 발표시 뭘 말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시간은 맞춰서 다들 만족한 모양이지만)
진짜로 정신줄을 놔서 그런지 교수님들이 코멘트 하실 때...


교수님A: 이게 왜 문화연구인가? 산업연구지.

나: 문화연구 맞습니다. 왜냐면 불라불라~ (뭔가 부족한 근거를 대며 뻗댐)

교수님A: 산업연구잖아!

나: 문화연구입니다! (어쨌든 뻗댐)

+

교수님B: 자네 연구엔 ○○만 있고 △△의 존재는 결여되 있군!

나: 발표 시간이 적어서 ○○ 중심으로 말했지만 원고 9페이지에 △△에 대해 썼습니다.

교수님B: ......


...이렇게 뻔뻔스럽게 뻗댔는데

용케도 통과(...)

제정신이면 저기서 죄송합니다~이러고 얌전히 굽혀야 하는데 당시 정신줄이 좀 나가서...;
사실 석사과정이라 기준치가 박사보다 훨씬 낮은 덕분에 살았겠지요~^^
이걸로 ONLY 원고에 올인!...하면 좋겠으나...

4. 주말에 또 일거리를 던져주었다...한동안 잠 못들 나날이 계속될듯(...)

오늘은 할로윈
from 잡담 2008/10/31 11:46


짤방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웨스트 할리우드의 어떤 가정집의 할로윈 특집 장식(...)

모 공화당 대통령과 부통령 후보로 보인다면 바로 보신 겁니다.
(잘은 안보이지만 위쪽에 있는 건 굴뚝에 박혀 불타고 있는 모습임...)

당연히 말 많긴 했는데 어차피 공인들 까는 거+표현의 자유도 있어서 그냥 넘어간다나.

프랑스는 뭐 대통령 저주인형도 나오니까 역시 이런 공인들 까기에는 서양이 더 관대한 거 같군요.

우리나라도 할로윈 기념으로 리만 브라더스 샴쌍둥이 버전 저주인형이라던가...

사실 개인적으로 별로 할로윈 챙길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근성으로 할로윈 포스팅이라도 합니다.




할로윈이면 역시 이렇게 덕스럽게 하고 다녀도 괜찮다는 장점이 있지요.

보통 애들은 사탕 빌러 다니고, 어른들은 할로윈 파티에 참석하는데

사실 그다지 재밌는 할로윈 파티는 가본 적이 없어서인지는 몰라도 애들이 좀 부럽습니다.

뭐 어땠든 유쾌하게~~




라- 랄라랄랄라- 랄라랄라라~



나 나나나나나난난나나나나나나나



굉장히 공을 들인 것 같은 의상.

거동과 호흡에도 제약이 심할 것 같음.




반면 날림이나 왠지 일종의 근성이 보이는 의상(...)



그나저나 뭐죠 그저께 무지막지한 방문자수 199명...평균은 130-160 사이인데...

봇이라면 친절하게 (스팸)댓글이라도 달고 가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설마 낚시포스팅이 좋으신 겁니까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