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이라 별 거 없습니다. 단지 주요캐릭터들 등장의 의의?

위부인이 올려두라고 해서 단지 그 뿐(...)

사실 꽤 오래전부터 기획은 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일단 매주 금요일 올라오는 걸 목표로 삼고 있지만 잘 될련지...

질질 끄는 틈에 오타쿠걸이니, 야오이땅이니 이미 이런저런 게 많이 나와버려서
이런 소재로 만화를 그려도 한물 간 게 아닐까...우려가 들지만
그나마 한국 동인녀라는 데서 좀...차별점이 존재할지도요?

덧붙여 동인녀/야오이 이 점이 너무 궁금하다! 진짜 신경 쓰인다! 같은 질문이나

재미있거나 음험한 동인계 체험담도 댓글 등으로 대환영입니다.
(다 소재거리...퍼억)

사실 동인녀는 엄밀히 말해 동인활동을 한다는 게 포괄되긴 하지만,

어느 틈에 보편화되어버린 용어니 그냥 동인녀로 통일하겠습니다.

야오녀는 좀 얄궂게 들리는지 그렇게 자주 보이지는 않고, 부녀자는 완전 로컬화되지는 않은 듯하고.

그리고 사전적으로 생각하면 BL이라는 공통관심사 아래 모인 사람들이니
관점에 따라 대략 맞다고 볼 수 있을지도...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sibauchi.namoweb.net/tt/bluenest/trackback/5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에레이 2008/04/18 08: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침부터 눈보신하고 가는군요. :D 매 금요일, 기대하겠습니다!!

  2. 그리에 2008/04/18 10: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웹툰을 연재하시는군요! 금요일을 기대하겠습니다:D

  3. 대산초어 2008/04/18 13: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 멋진 기획!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4. 열혈커피 2008/04/18 16: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고편이 재미있다니 시바우치님 책임져라!책임져라!<<
    중간에 메탈기어 패러디에 마음 설레이면 막장일까효???
    그런데 동녀들이 저 메탈기어 패러디를 좀 많이들 알아봐주셨으면 좋겠어요??우와아앙??
    아니 진심으로 참 재밌어요ㅠ 매주 금요일 기대하겠습니다 하악하악...이왕이면 네이버도전만화가에도 올려서 공식웹툰화의 기회도 노려보심이?

    +그리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욕구에 솔직한 여성은..."부분은 정말이지ㅠ 저문제가 저렇게 짧고 굵직한 한마디로 표현이 가능하다니 시바우치님은 정말 천재이신거 같아yo!!ㅠ

  5. 진냥 2008/04/18 17: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 기대하겠습니다...!!!

  6. 트리체 2008/04/18 2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부터 금요일이 기다려지겠군요 ㅠㅠㅠㅠㅠ 근데 예고편부터 동인녀의 비애가 느껴져요

  7. 히무자 2008/04/19 01: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댓글 여섯 개가 한계인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순수한 목적으로 글을 남겼다.
    나의 3페이지 걸작을 스캔해서 보내 주고 싶지만 이왕 시발우치가 시작한 겸, 의욕을 꺾고 싶지 않아서 보류하겠다.

  8. Yulpen 2008/04/19 1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대감이 불끈불끈 올라오는군요. 전 이미 제대로 낚여 있습니다. 파닥파닥...(...) 금요일,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ㅅ-+

  9. 시바우치 2008/04/20 0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에레이님/ 넵 꼭 제 때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에님/ 바로 이제 모두 TGI Friday!! 라는 의미로 금요일을...(퍽퍽)

    대산초어님/ 하하^^; 너무 기대하시면 막 부담..

    열커님/ 사실 저도 알아봐줬으면 하는 의미로(...) 뭐 적어도 열커님 포함해 지인 세사람 정도는 확정권입니다! 동생도 네이버 올려보라는데 예고편만 올리면은 테러당할 것 같아서 히히히^^; 사실 농담이고 소재가 매니악해서 그런 메이저한 판에 올려도 되려나...하는 생각은 들지만 결과적으로는 아깝다면서 아무데나 마구 올릴 것 같군요(...) 동인녀 얘기할 땐 사실 여성문화니까 젠더적인 점도 다소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냥님/ 으흣~ 힘내겠습니다!

    트리체님/ 훗훗훗 그렇다면 어느 정도 성공입니다...

    히무자/ 하마터면 님을 붙일 뻔 했지만 고쳤다. 훗훗훗...
    여섯분 넘겼으니까 어서 그 만화를 넘겨!!

    율펜님/ 월척일세~~~~

  10. 제목없음 2008/04/23 0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작품의 의도도 좋고 프리뷰 만으로도 엄청나게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건필하시길:)

  11. 살아가자 2008/04/23 01: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프리뷰에서 벌써 범상치 않은 기운이 펑펑펑 . . . .
    심장에 퍽퍽 꽂힐 공감 이야기들을 기대하겠습니다! ^^

  12. 시바우치 2008/04/23 22: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목없음님/ 제가 원래 큰소리 뻥뻥 쳐대지요. 아 너무들 기대하시면 걱정되는데...^^;

    살아가자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소재는 언제나 응모중인...(퍽퍽)

  13. 트리체 2008/04/25 2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이 예고편 블로그에 퍼가도 될까요? +ㅅ+ 홍보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