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 2009/07/03 18:26
간단 규칙:
- “A는 좋다, **하기까지는. B(A의 반대)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 무척 긍정적(…)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 갯수는 제한 없음.
-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 http://sprinter77.egloos.com/tb/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 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 마감은 7월 15일까지. (inspired by 이누이트님의 독서릴레이)
일하는 것은 좋다. 소중한 개인 시간을 심각하게 침해당하기 전까지는.
개인 시간을 침해당하는 것 정도는 좋다. 고통 분담이라며 잘리기 전까지는.
조갑제는 좋다. 북한 갔다가 개조인간으로 바꿔치기 당하기 전까지는.
개조인간은 좋다. 특촬물의 정의의 개조인간까지는.
스네이크 집안은 좋다. 솔리더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솔리더스는 그래도 목소리가 목소리라 좋다. 괜히 애꾸가 되기 전까지는.
스퀘어는 좋다. 돈처발라비주얼최첨단우려먹기전설의 시작 파이널 판타지7을 만들기 전까지는.
파이널 판타지7은 그럭저럭 좋다. 세피로스가 나오기 전까지는.
오노 나츠메는 좋다. 프로 BL작을 그리기 전까지는.
오노 나츠메의 BL은 좋다. 만화가 아닌 일러스트까지는.
다음 받으실 분은 다인님 & 토버모리님. & 히무자.
캡콜드님에게 받은 릴레이를 이제야 숨 좀 돌리고 (머리회전이 상당히 필요한 거라;) 올려봅니다.
진리 릴레이인데 너무 진실(지극히 개인적인)에 치중하다보니 좀 폭언스럽기도(...) 쓸데없는 소리거나...
앞으로 방문자 수가 확 늘거나(모 키워드들 때문에...) 확 줄겠군요.
오노 나츠메는 개인적으로 애증...이라기에도 부적절하고 왠지 답답하게 하는 작가인데 정리하기가 힘들고 암살자들을 더 이상 늘리기 귀찮아서 안 쓰고 있다가 이 기회에 폭탄 발표. 조만간 관련 포스팅 올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오노 나츠메 팬들을 적으로...☆)
덧붙여 저 같은 거 털어도 한 푼 안나오니까 제발 조ㄱ제닷컴에는 신고하지 마시길...
요즘 얼마 안되는 낙 :: 2009/07/02 02:19

라로우는 귀여운 얼굴이라 넣었는데 착신화면으로 뜨면 은근 호러;
(전화 걸어오는 사람에 따라 냉방 효과가 상승하기도...)
여기다 착신음을 TOKIO 노래로 하면 완벽하겠는데
네이트에 찾아봐도 없더군요. 한국에선 좀 마이너한가;
그럼 컴파일로 만들어서 핸드폰에 넣으면 되잖아...라고 할 수 있겠지만
핸드폰이 고대유물이 되어서 컴과 연결하는 시스템이 몇년 전부터 불통.
아무튼 핸드폰 보는 거 밖에 낙이 없는 나날들입니다(...)
결국 가장 큰 일은 어제(오늘?)은 완벽철야해 넘겼고
거기서 전혀 도움이 안되고 기분만 더러워지는 피드백 받은 걸로
오늘 밤도 힘내서 이히히히~
...아 이런 와중에도 즐거운 일이 하나 더 있긴 했군요.
샌드맨 7-8권 발매! 기나긴 대중교통 통학중에 독파했습니다.
우주급 찌질함의 꿈님 아이고야...;;
느닷없이 하드코어 :: 2009/06/30 23:40
그저께는 거의 밤 새다시피 하고
어제는 (사실 날짜론 오늘이지만) 새벽 1시에 들어와 잠깐 자다가 아침에 튀어나갔고
오늘밤은 아예 집에 못 들어가고 야근(...)일 것 같네요. 당장은 한 푼도 안들어 오지만
특정 계열 방송 프로그램 9년치 분량을 조사하는 일인데
그래서 괜히 4분기 시스템이라 잔뜩 찍어내는 모국 방송국들이 원망스러워...
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지만 걔들이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일을 갑자기 급박하게 몰아 시키는 교수님이 문제
그림 그리고 싶다...으흐으으....
댓글도 하루만(아마...도?) 기다려 주세요.



